[KD포토] '음색 퀸' 진달래, "진짜가 왔다!"...가요무대 출근길

기사승인 2018.12.05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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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승희 기자]
   
   
[사진=안승희 기자]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지난 3일 KBS1 ‘가요무대’ 1589회 녹화를 위해 가수 진달래가 KBS별관으로 출근했다.

이날 ‘한잔의 추억 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무대에서 진달래는 ‘오빠는 풍각쟁이야'(박향림)를 불러 옛 추억을 소환 시켜줄 예정이다.

‘가요무대’ 본방송은 오는 새해 1월10일(월) KBS1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진달래는 지난 3월 데뷔 싱글 ‘아리아리’ 발매 후 '노래잘하는 트로트가수'로 알려져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9월에 발매된 ‘JIN DAL RAE 1ST MINI ALBUM ‘ARIARI’를 통해 각종 공연과 방송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진달래는 아침마당 5연승 실력파답게 "젊은 신예 트로트 가수로서는 드물게 세미트로트가 아닌 전통트로트가 가능하다"는 평을 관계자들한테 받고 있다.

최근 ‘제13회 대한민국 장애인 문화 예술대상’ 홍보대사,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 ‘뽕뜨락피자’의 모델로 발탁돼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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