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중앙대 연극영화과 수시 합격...19학번 새내기 된다.

기사승인 2018.11.08  14: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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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론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 안승희 기자] 8일 김새론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새론이 2019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자퇴 후 홈스쿨링 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김새론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를 했다. 이후 검정고시를 보고 합격했다"며 "3일 전 대학교 실기 면접을 보고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김새론은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동네사람들'은 한적한 시골 마을, 여고생이 사라진 가운데 기간제 교사로 부임해 온 체육교사 기철(마동석 분)이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 분)을 도와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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