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키스탄, 미녀 웬 화제 “누구시길래” 연예인보더 더 미녀

기사승인 2018.10.20  10: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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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 미녀 웬 화제 “누구시길래 연예인보더 더 미녀

[코리아데일리 강유미 기자] 20일 타지키스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면서 여신도 덩달아 화제다.

이처럼 주목을 받는 가운데 인터넷에는 타지키스탄 남다른 여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이 사진속의 여신은 깨끗한 물광 피부에 아름다운 미소가 일품이 특히 타지키스탄미의 미와 서구의 미를 합한 미모를 지니고 있어 남다른 미모를 자랑을 하고 있다.

   
 

한편 이 나라는 중앙 아시아에 있는 내륙국으로 1895년에 제정러시아의 지배 아래 놓였다. 1924년 부하라(Bukhara) 사회주의공화국의 일부로서 소비에트연방에 편입되었고 다시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내 타지크(Tajik) 자치공화국을 거쳐 1929년 구소련을 구성하는 공화국이 되었으며 구소련의 해체와 함께 1991년 독립하였다.

정식명칭은 타지키스탄공화국(Republic of Tadzhikistan)이다. 북쪽으로 키르기스스탄, 동쪽으로 중국, 남쪽으로 아프가니스탄, 북·서쪽으로 우즈베키스탄과 국경을 접한다. 2002년 파미르 고원의 일부 지역과 타지키스탄의 일부 영토에 대한 중국의 반환 요구를 둘러싸고 중국과 분쟁을 일으켰고, 아직까지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과 국경 분쟁 중이다. 국내적으로는 근대적 독립국가 건설의 경험이 짧은 탓에 독립 후 5년간 심각한 내전을 겪었다. 행정구역은 2개 주(viloyat)와 2개의 자치주(viloyati mukhtor)로 되어있다. 국명은 '타지크족(族)의 나라'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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