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쌍무지개, "이렇게 선명한 빛깔이!" 아름다운 쌍무지개 장관 이뤄..

기사승인 2018.10.19  12:31:03

공유
   
▲ 출처=뉴스1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지난 18일 영주에 뜬 쌍무지개가 화제다.

18일 오후 5시께 경북 영주시청 옥상 위 하늘에는 2개의 쌍무지개가 포착됐다. 시민들은 이 무지개의 사진을 촬영해 SNS에 공유하는 등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무지개는 태양이 소나기의 빗방울을 비출 때 태양과 반대방향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