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약혼 사실 비난 받기도..왜?”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공식석상

기사승인 2018.10.17  09: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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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지난 15일(현지시간) 팝가수 레이디가가는 캘리포니아 LA 비버리힐즈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25회 엘르 여성 할리우드 기념행사(25th Annual ELLE Women in Hollywood Celebration)’에 연인과 함께 자리를 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그는 17세 연상 연인인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함께 했는데, 포토월에 선 레이디 가가와 크리스티안 카리노는 입맞춤을 한 뒤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레이디가가는 “나의 피앙세 크리스틴안이 있다”라며 약혼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슈퍼볼 공연에서 처음 만나 지난 2017년 약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둘은 약혼 이후 더 다정한 한 때를 보내며 결혼설까지 돌고 있어 이번 발표의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앞서 레이디 가가는 테일러 키니와 약혼을 했던 사이었지만 2016년 7월쯤 갑작스런 파혼 소식과 함께 1년 만에 크리스티안 카리노와 약혼을 했다.

하지만 그녀의 에이전트였던 크리스티안 카리노에 대해 17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가지고 전략적인 약혼을 시작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의 목소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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