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모델’ 엘라그로스, "제2의 보아 탄생?" YG 테디와 손잡는다

기사승인 2018.07.23  11: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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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23일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 측에 따르면,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해온 유명 키즈 모델 엘라 그로스(Ella Gross)가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졌다.

올해 11세인 엘라그로스는 혼혈 모델로, 완벽한 이목구비와 성인 모델 못지않은 매력과 존재감으로 키즈모델 답지 않은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활약해왔다. 

인스타그램 등의 SNS의 인기도 어마어마한데, 이번 전속계약의 배경에는 엘라그로스의 잠재력을 모델로만 국한한 것이 아니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측은 엘라그로스가 노래, 춤, 연기, 악기 연주 등 다방면에 걸친 탤런트를 주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는 엘라그로스의 목소리를 극찬했으며,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역시 스타들도 엘라 그로스의 잠재력을 호평하고 있어 향후 활약에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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