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모로코, 호날두의 "호우 세레머니 벌써 4번째"

기사승인 2018.06.20  2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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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회 4번째 골을 터트렸다.

20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 포르투갈 대 모로코 경기 전반 4분, 포르투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의 헤더골로 전반 1-0 리드를 이끌었다.

호날두가 4분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문전에서 날카로운 헤딩 슈팅으로 모로코의 골망을 흔든 것이다. 이로써 호날두는 총 4골을 기록하면서 데니스 체리세프(3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호날두는 월드컵 무대에서는 득점왕과 유독 거리가 멀었다. 앞서 3번의 대회에서 모두 한 골씩만 기록하는 데 그친 것이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는 지난 스페인전 해트트릭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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