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수, "가정적인 남편으로 알고있지만 사실은.." 아내 강수미 폭로

기사승인 2018.05.14  23: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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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차광수가 화제다.

14일 ‘월요일 밤의 토크 강자’ TV조선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서는 ‘착각도 자유야!’라는 주제로 방송됐다.

이날 이윤철은 “자고 있는 아내를 몰래 훔쳐보곤 한다. 아내는 자고 있을 때가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아내 조병희는 남편 이윤철의 말에 “이게 다 거짓말이다. 불이 꺼져 있는데 얼굴을 어떻게 보냐?”라고 물었다는 후문. 이에 이윤철은 “휴대폰 불빛으로 본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탤런트 차광수 부부가 처음으로 출연했다. 아내 강수미는 “남편 차광수는 스스로를 가정적인 남편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실제론 가부장적 남편이다”라고 말했다.

시어머니 대표로 나선 선우용녀는 “남편이 집안일을 할 줄 몰라서 그런 것이다. 아내가 남편에게 집안일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대변해 남성 출연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 '스포츠'에 빠진 남편과 '드라마'에 빠진 아내에 대한 이야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여성 출연자들은 스포츠에 흥분하는 남편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반면, 남성 출연자들은 드라마에 죽고 못 사는 아내들이 한심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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