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크루즈, 엄마와 핑크 커플룩..12살 근황 공개

기사승인 2018.04.19  11: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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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수리 크루즈가 12번째 생일을 맞이해 엄마랑 함께 외출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화사한 핑크색 자켓을 입고 어마 케이티 홈즈와 이동하는 모습이다. 어린 시절부터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던 수리 크루즈는 평소 즐겨입던 핑크색 의상을 입고 있으며 어느 덧 성숙한 숙녀의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빠를 닮은 큰 이목구비로 여전한 예쁜 얼굴을 자랑한다.

   
 

한편 톰 크루즈와 2996년 결혼한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사진출처=스플래쉬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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