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꼬마 훈남 신랑 "재벌 2세에 20만명 팬 거느려.."

기사승인 2018.04.17  21:03:35

공유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18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함소원 진화 커플이 화제다.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17일 함소원과 진화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함소원은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녀는 "사실 많은 분들이 욕을 할 줄 알았는데, 축하를 너무 많이 해주신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식 계획도 밝혔다. 오는 6월 남편의 고향인 중국에서 시부모와 결혼식 날짜를 받은 후 결정하겠다고 했다.

함소원은 결혼 후 한국, 중국을 오갈 것이라고 했다. 신접살림은 자신의 부모님이 있는 경기도 과천, 중국에도 마련할 예정이다.

그녀는 결혼 후 한국에서의 활동 계획은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했다. 함소원은 "결혼 후 활동 계획은 아직 뭔가 정해졌다고 할 수 없다. 좋은 기회가 되면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2008년 앨범 발매 후 한국을 떠나 중국에서 활동했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5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9년 여 만에 한국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화는 1994년생으로 하얼빈 출신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이자 20만명의 팬들을 거느린 SNS 스타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