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화재, 자동차 정비공장 잿더미로 변해 “재산피해만 2억 5천만원”

기사승인 2018.04.17  17:56:53

공유
   
▲ 사진출처: 연합뉴스

[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7일 오전 11시 30분경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한 자동차정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건물 1채와 내부 장비가 모두 타 약 2억5천만 원 상당(소방 추정)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당시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 12명은 무사히 대피해 인명 사고는 피했다.

이번 불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즉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 열처리 장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