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라, 故 타니 이어 교통사고로 온몸 타박상 "안전에 대한 경각심"

기사승인 2018.04.17  13: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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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가수 신나라가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타박상을 입었다.

신나라 소속사 관계자는 17일 “신나라가 오늘 아침 운동을 하러 가다가 건널목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현재 진정 중에 있다”라고 말했다.

신나라는 평소처럼 새벽 러닝을 하던 중 건널목에서 차에 치였다. 사고 직후 신나라는 강남 모 병원에 입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나라는 머리를 여러 바늘 꿰맸고, 팔과 다리 등 전신에 타박상을 입은 상태다.

이어 이 관계자는 “타박상만 있을 뿐, 골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정을 취하면 향후 활동에는 문제가 없다고 병원에서 확인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가수 타니에 이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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