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둘째 맞이한다" 로희 동생 성별, 출산 예정일은?

기사승인 2018.04.17  13: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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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배우 유진과 기태영이 둘째를 맞이한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유진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며 “임신 4개월 차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가을에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태교와 함께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진 씨가 건강한 아이를 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10년 MBC ‘인연만들기’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11년 결혼했다. 지난 2015년 첫 딸 라희를 출산했으며 지난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2년동안 활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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