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이번엔 파격 힐댄스" 시선강탈 힙라인 뒤태로 유혹 나서

기사승인 2018.04.17  10:25:49

공유
   
▲ 사진=브리지(bridʒ)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가수 효린이 감각적인 힐댄스(Heeldance)로 또 한 번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17일 효린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싱글 3연작 프로젝트 ‘셋 업 타임(SET UP TIME) #2’ 타이틀명 ‘달리(Dally)’와 시선을 잡아끄는 티저 이미지들을 잇따라 공개했다.

   
▲ 사진=브리지(bridʒ)

공개된 티저 속 효린은 붉은 조명 아래 킬힐을 신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시선을 끄는 티저는 효린과 나란히 허리를 감싸고 서 있는 4인의 댄서들이 적나라한 힙라인이 강조된 뒤태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2월 발표한 첫 번째 싱글 ‘내일할래 (To Do List)’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심플한 어쿠스틱 연주로 아름다운 감성을 들려주었던 효린은 이번 두 번째 싱글 ‘달리’를 통해 파워풀한 힐댄스를 앞세운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바 효린만의 또 다른 도전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효린이 ‘달리’를 통해 보여줄 힐댄스(Heeldance)는 현재 미국에서 뜨거운 열풍을 이끌어내고 있는 최신 트렌드의 걸리시 댄스 장르로, 많은 가수들이 보여 온 단순히 힐을 신고 추는 댄스를 넘어 파워풀하면서도 결이 다른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효린의 두 번째 싱글 '달리'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