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사찰 화재, 양초 주변에서 불 시작?.. 화재 원인은 무엇

기사승인 2018.04.17  07: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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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BS 뉴스

[코리아데일리=박태현 기자] 16일 오후 10시 9분쯤 경북 문경 흥덕동의 한 사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도 인명피해는 없었던 걸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진화했다.

불은 사찰 내부 100여㎡와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16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찰 2층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양초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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