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리코 돼지고기, 무슨 맛이길래? "돈스파이크 냉장고 답네"

기사승인 2018.04.16  23: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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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돈스파이크 냉장고가 화제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신동과 돈스파이크가 출연했다.

21년차 음악경력을 자랑하는 돈스파이크는 "최근 들어오는 행사도 모두 음악 관련이 아닌 요리와 관련돼 있다. 최근엔 백화점 요리강좌까지 들어온다"며 의외의 고충을 토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돈스파이크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전세계 어디든 간다"며 초콜릿을 먹으러 벨기에에, 연어를 먹기 위해 노르웨이에. 그리고 악어를 먹으러 아프리카까지 갔던 사연을 공개해 셰프들까지 감탄시켰다.

실제로 돈스파이크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MC와 셰프들은 깔끔하게 정리된 냉장고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양식부터 중식까지 망라하는 다양한 소스에 트러플, 푸아그라, 캐비어까지 세계 3대 진미가 모두 들어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어머니의 밑반찬과 각종 채소와 치즈도 자리 잡고 있었다. 특히 각종 스테이크용 고기는 종류별로 구비된 것은 물론, 이베리코 돼지고기, 타조고기까지 냉동실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날 타조 고기를 재료로 하는 첫 번째 대결로는 레이먼킴과 오세득 셰프의 대결이 펼쳐졌다. 오세득 셰프는 독일과 러시아 요리를 응용한 '타조가 조타'를 선보였고 레이언킴은 '돈스테이크'라는 제목으로 스테이크 요리를 만들었다. 고민 끝에 레이언킴의 손을 들어줬다.

4대 진미 요리를 활용한 두 번째 대결로는 샘킴과 유현수 셰프의 대결이 펼쳐졌다. 유현수 셰프는 ‘파스타가 캐비아’를 샘킴 셰프는 ‘돈 코스’를 만들었고 돈스파이크는 미소를 지으며 샘킴 셰프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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