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가수’ 이선규, ‘가요무대’서 나훈아 ‘사내’ 완벽 소화

기사승인 2018.04.16  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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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정다미 기자] 가수 이선규가 나훈아의 노래로 무대를 꾸몄다.

이선규가 1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 나훈아의 ‘사내’를 불러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이선규는 나훈아의 ‘사내’를 이선규만의 감성으로 해석해 불렀다.

앞서 지난해 연말 ‘가요무대’에 출연해 나훈아의 ‘낙엽이 가는 길’을 구슬픈 목소리와 감성으로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던 이선규가 다시 한 번 나훈아의 노래를 부른 것이 예고되며,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녹화 현장서 이선규의 노래를 들은 관객들은 큰 호응을 보냈으며, 제작진 또한 호평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선규는 지난 3월 새 앨범 ‘거참말많네’ 발매 후 KBS1 ‘전국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참말많네’는 ‘내 나이가 어때서’를 작곡한 정기수 작곡가의 곡으로 신나는 리듬과 직설적인 가사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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