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균상, "세월호 노란리본, 시비 걸고 싶으면 얼굴 보고.." 세월호 추모 2년째 동참

기사승인 2018.04.16  10: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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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6일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호 4주기를 추모하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그는 "#416 #잊지않겠습니다"라는 해시태그와 노란리본 이미지를 함께 올리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노란리본은 정치가 아닙니다"라면서 "시비가 걸고 싶으시면 얼굴 보고 시비 걸어보시든가"라고 덧붙여 세월호 악플러들에게 사전 경고의 문구를 날리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출처: 윤균상 인스타그램 캡쳐

한편, 윤균상은 지난해 4월 16일에도 노란 리본 사진과 함께 세월호 추모의 뜻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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