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웨이보 통해 입장 밝혀 “SBS측 보도 사실 아냐”

기사승인 2018.03.14  22: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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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오늘 14일 유승준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SBS 측 입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유승준은 웨이보에 보도 내용을 캡쳐해 "저희 쪽에서 먼저 만나자고 한 적 없습니다. 어이없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측이 "유승준을 취재해 방송할 계획이 없다"며 "유승준 측에서 먼저 연락해와 이에 관해 논의한 적은 있다"는 입장을 밝힌 데에 대한 불만이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선택하며 병역 면제 의혹을 받은 이후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은 뒤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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