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제대로 '꽃길' 걸었다"...외신, 빅뱅 신곡 대서특필

기사승인 2018.03.14  14: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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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노이슬 기자] 미국 빌보드, 타임, 영국 BBC 등 영향력 있는 외신들이 빅뱅의 신곡 소식과 멤버들의 근황을 앞다퉈 대서특필했다.

빅뱅의 새 싱글 ‘꽃 길’이 14일 오후 2시 기준 멜론, 엠넷, 지니, 소리바다, 벅스, 올레, 네이버, 몽키3 등 8곳에서 1위 올킬로, 음원사이트 정상을 완벽하게 휩쓸었다.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홍콩, 뉴질랜드, 싱가포르, 대만, 브라질 등 총 28개국에서 1위에 오르며 글로벌 차트에서도 세계적 그룹 빅뱅의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빌보드는 “빅뱅이 신곡을 깜짝 공개, 제대로 ‘꽃 길’을 걸었다”며 “이 곡은 빅뱅이 군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염두하고 팬들에게 당분간 건네는 마지막 인사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빅뱅은 지난 2007년 이후 K팝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성장했다”며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한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남다른 발자취를 남겼다”고 호평했다.

최근 빌보드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시사 주간지 ‘타임’, 영국 공영 ‘BBC’ 방송 역시 빅뱅 멤버들의 입대 소식을 크게 다루며 이들의 여전한 인기를 드러냈다.

타임은 “K팝 스타 지드래곤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그의 부대는 현재 혼돈에 빠졌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BBC 또한 지드래곤에게 쏟아지는 위문편지 때문에 부대 업무가 마비된 상태를 집중조명하며, 지드래곤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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