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8 문화예술 더 플러스 추진

기사승인 2018.03.14  10:43:35

공유

[코리아데일리=김효진기자]

충북문화재단은 2018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8개 사업, 271건의 선정된 예술가·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상호교류행사인 ‘2018 문화예술 더 플러스’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3월15일15시부터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기존의 선정자교육방식의 딱딱함을 벗어나,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서로 네트워크 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재단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단체들이 곧바로 자신의 사업만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모여서 서로 축하하고 교류함으로서 문화예술의 힘을 집결하는 것이 이번행사의 초점’이며, 개인역량으로는 버거운, 타 단체·타 예술장르와 교류에 목말라하던 예술가들의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경식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올 한해 충북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을 추진해 나가실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밝혔으며 또한 ‘아쉽게 탈락한 분들을 위해서 지원사업 컨설팅을 별도로 추진하여 더 많은 분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