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화이트데이 영화 개봉대결에서 예매율 1위 차지

기사승인 2018.03.14  09: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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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포스터

[코리아데일리=김지희 기자] 소지섭와 손예진 주연의 멜로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개봉 첫날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예매 점유율 33.0%, 예매관객수 3만 8355명을 기록하며 순항을 시작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세상을 떠난 수아(손예진 분)가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 분)과 아들 지호(김지환 분)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두 사람의 기적같은 재회로 시작하는 영화다. 개봉 전부터 손예진과 소지섭의 감성 멜로 영화로 기대감을 자아낸 바 있으며 가족애를 그리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금 만나러 갑니다’와 같이 개봉하며 원작 흥행의 기대감을 입은 ‘치즈인더트랩’은 예매점유율 18.1%, 예매관객수 2만1057명으로 2위, 현재 흥행 정상을 수성 중인 추적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이창희 감독)은 예매점유율 6.9%, 예매관객수 8063명으로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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