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문량만 70만 워너원, 재킷에 팬들 원성 자자한 이유

기사승인 2018.03.05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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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 노이슬 기자] 

새 앨범 선주문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대박을 예고한 워너원의 팬들의 불만이 폭발했다.

5일 오후 1시 1분 YMC엔터테인먼트는 각종 공식 SNS를 통해 워너의 두 가지 버전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단체 콘셉트 포토는 앞으로 워너원이 맞이할 따뜻한 ‘황금기’를 의미하는 ‘Day’ 버전과 더욱 화려하게 빛날 워너원의 ‘황금기’를 의미한 ‘Night’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공개된 콘셉트 포토 중 ‘Night’ 버전 속 멤버 황민현의 넥타이가 포토샵이 완벽하게 되지 않은 채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이다.

사진 속 황민현은 검정 슈트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하지만 황민현의 넥타이는 목에서부터 내려오다 없어진 흔적 옆에 또 다른 넥타이 두 줄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워너원 멤버 황민현의 넥타이가 중간에 끊긴 것과 또 다른 넥타이가 등장한 모습

워너원 멤버 황민현의 넥타이가 중간에 끊긴 것과 또 다른 넥타이가 등장한 모습에 일부 팬들은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YMC'와 '워너원' 해시태그(#)와 함께 완벽한 검수를 하지 못하고 공개된 재킷 사진에 수정을 요청하고 있다. 

한편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스페셜 테마 트랙 ‘약속해요(I.P.U.)’를 공개한다. 이어 오는 19일 오후 6시에는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을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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