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상상' 지누, 얼굴 공개할 수 없는 이유는? 뉴욕타임즈 인터뷰도 거절..

기사승인 2018.02.25  23:22:49

공유
   

[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슈가맨2' '엉뚱한 상상'의 지누가 소환됐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슈가맨2'에서는 쇼맨으로 어반자카파와 써니&헨리가 출연했다.

이날 지누는 우주복을 입고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4년 전부터 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히치하이커라고.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캐릭터 모습으로만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 지누의 노래의 전주가 나오자 동시에 불이 켜지기 시작했다.

유희열은 "저 친구가 유명한 DJ다. 뉴욕타임스에서 인터뷰 요청이 왔었는데 얼굴 공개하고 말하면 안되는 콘셉트라 거절했다"고 증언해 충격을 안겼다.

<저작권자 ©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