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택, 설 앞두고 줄줄이 화재 발생해.. ‘주의 요망’

기사승인 2018.02.15  1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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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사고에 특별히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오늘 15일 새벽 3시 10분경 서울 강동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1층과 2층 대부분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주택 안에 있던 12명의 주민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같은 날 오전 5시 40분경 괴산군 괴산읍 신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도 불이 났다. 집 안에 있던 A씨(76세, 여)가 화재로 인해 숨졌고, 남편 B씨(82세, 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각 지역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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