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상황, 귀경길 정체 새벽까지 계속되다 15일 정오 가장 막혀

기사승인 2018.02.14  22: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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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채민지 기자] 설 연휴를 맞이해 귀경길에 오르는 차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교통 체증이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원활한 귀경길을 위해 교통상황을 제공하고 있는데, 고속도로 교통상황과 실시간 교통정보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고속도로교통정보’를 다운로드 받으면 확인할 수 있다. 또, 한국도로공사 로드플러스 홈페이지나 콜센터 등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8시 각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을 발표했는데, 서울에서 대전까지 4시간, 부산까지 5시간 40분, 광주까지 5시간 40분, 강릉까지는 3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며 정체 상황은 새벽까지 계속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최대 혼잡 시간은 내일 15일 정오쯤으로 전망되고 있다.

◆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
- 이동수단: 승용차 기준
- 소요시간: △서울→대전 4시간 △서울→광주 5시간40분 △서울→목포 6시간30분 △서울→부산 5시간40분 △서울→대구 4시간 △서울→울산 4시간35분 △서울→강릉 3시간20분이다. 또 △대전→서울 1시간50분 △광주→서울 3시간 △목포→서울 3시간30분 △부산→서울 4시간20분 △대구→서울 3시간11분 △울산→서울 4시간10분 △강릉→서울 2시간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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