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안근영 해설, 국대시절부터 '어마어마한 미모' 하키스타 SNS보니..

기사승인 2018.02.14  1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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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단일팀을 응원하는 안근영 mbc 해설위원이 화제다.

14일 오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의 일본전 해설로 나선 안근영은 1991년 출생으로 의정부위니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소속이다. 동생 안성근도 아이스하키 선수다.

안근영 위원의 남다른 미모 역시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안근영 위원은 중계 카메라에 얼굴을 비추며 아이스하키를 응원하는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경기 후 포털사이트에는 안근영 위원의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지난 10일 스위스전이 끝난 이후 안근영 위원은 "잘했다. 모두 고개 숙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단일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안근영은 국가대표 시절 뛰어난 실력에 미모까지 겸비한 하키스타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 2위, 2012년 세계여자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남북 단일팀은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남은 5~8위 순위결정전 2경기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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