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업그레이드 된 외모, 프로필.. "남녀가 같이 머물며 무한 썸"

기사승인 2018.02.14  1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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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의 첫방송이 확정됐다.

14일 채널A는 ‘하트시그널2’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8명의 일반인 출연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자 넷 여자 넷으로 구성된 8명의 ‘시그널하우스’ 입주자들은 훈훈한 외모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는 평가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하트시그널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그널하우스’의 입주자를 공개 모집한 바 있으며 수천 명의 지원자가 몰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오는 3월 16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같이 머물며 ‘무한 썸’을 타고 가수 윤종신, 이상민, 작사가 김이나를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이 이들의 ‘썸’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추리하는 ‘러브 서스펜스’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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