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지사, 프란시스코 리치비티 전회장 만나 SAC유치요청

기사승인 2018.02.14  13: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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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김효진기자]

이시종 지사는 2월 13일 오전, 강릉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참석 차 방한한 '프란시스코 리치 비티' SAC 전 회장을 만나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유치와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를 위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시종 지사는 프란시스코 리치비티 SAC 전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2019년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충북 유치’를 적극 건의하였으며 특히, 그간 SAC 충북 유치의 걸림돌로 지적 받았던 ‘청주지역 호텔 부족’과 ‘전시공간 부족’에 대하여, 부족한 호텔은 지역내 3개호텔을 연계활용하는 방안과, ‘협소한 전시공간’은 호텔 내 주차장을 활용한 ‘야외전시’등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시종 지사의 적극적인 설명에 프란시스코 리치 비티 SAC 전 회장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또한, 이시종지사는 반기문 IOC윤리위원장도 만나 ‘2019년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유치’와 ‘2019년 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이 위해 SAC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편, ‘2019 스포츠어코드컨벤션’ 개최지는 ‘스포츠어코드집행위원회’에서 논의되며, 4월 ‘방콕 스포츠어코드컨벤션’에서 최종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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