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사진공개’ '옆에 있는 남잔 누구? 결혼에 대해 숨겨진 비화

기사승인 2018.01.13  22: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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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정 2018년 새해에는

[코리아일리 강동우 기자]

새해초 호스트가 된 장서희가 허당기 가득한 매력을 드러내며 웃음을 안긴 것이 네티즌 사이에 주목을 받으면서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내용이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국민배우 장서희 나이는 1972년 1월5일 생으로 163cm의 키를 소유하고 있으며 46kg라는 마른 몸매를 유지중이며 또 그녀는 국악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무용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고, 현재는 장루이시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예전에 티비에서 장서희가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 외국인 게스트와의 첫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인터넷에 나도는 장서희 둘러산 사진 (인터넷 커뮤니터)

역대 최다 인원을 게스트로 맞게 된 호스트 장서희의 4차원적 매력, 허당끼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날 방송에서는 장서희의 럭셔리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징서희의 집은 넓고 세련미 넘치는 거시과 드레스룸 한쪽벽을 채운 수상트로필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고 장서희 집이 공개되고 사람들은, 장서희 결혼 유무, 남편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그러나 아쉽게도 장서희는 결혼을 하지않은, 미혼이며 그녀는 장서희는 ‘아내의 유혹’ 이라는 드라마로 국민배우로 자리 잡게 됐고 장서희는 아내의 유혹에서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드라마는 물론 배우 장서희도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가 아직 결혼을 못한 것은 인어아가씨라는 작품을 만나기 전에 무명생활이 굉장히 길었기 대문이며 11살때부터 아역생활을 했고 20년을 무명으로 살다가 31살에 첫 주연을 맡았는데 그 작품이 바로 ‘인어아가씨’였다.

무명생활이 길었던 만큼 배우를 포기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았고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배우생활을 했고 어렵게 얻은 기회인 인어아가씨를 통해 장서희의 간절함에 의해 인어아가씨는 흥행하게 되고 장서희의 이름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장서희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배우이며 드라마 ‘인어아가씨’를 통하여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었고, 이후 서울임사부, 수당영웅이라는 드라마를 통하여 중국에서의 배우 입지를 굳히기도 했다.

장서희는 10년 이상 중국에서 성실히 활동을 한 배우이며 한국에서 한동안 볼 수 없었던 이유도 장서희가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13일 결혼이 주목을 받는 것은 장서희가 나이가 있다 보니 장서희와 관련하여 결혼과 이혼이라는 수식어가 계속 따라 붙는 것 같다. 하지만 장서희는 아직 결혼을 한 번도 하지 않았고 가상결혼 예능프로그램에서 윤건과 함께 가상부부로 나온적은 있었다.

한편 장서희는 자신이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난적이 없다’ 라고 답했으며 연애를 안한 것은 아니지만 ‘이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오는 남자는 없었다 또한 자신은 결혼을 해도 배우생활을 계속 할 것이며 미래의 배우자도 내 배우 생활을 존중하고 외조해주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해 2018년은 그녀의 결혼 소식도 함께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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