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제주도의 낭만을 전해주는 독특한 호텔 '감탄'

기사승인 2018.01.13  1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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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제주도의 낭만을 전해주는 독특한 호텔

[코리아데일리 강동우 기자]

중국의 바둑 스타 커제 9단이 13일 해비치호텔앤리조트 제주에서 열리는 '2018 해비치 이세돌VS커제 바둑대국'이 열리면서 제주도 해비치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해비치(Haevichi)’란 ‘가장 먼저 해가 비치는 곳’이라는 순 우리말로 제주 남동쪽에 위치한 표선면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용어이다. 즉, 해비치 리조트는 지상 6층 규모의 휴양 콘도미니엄으로서 자연 속의 휴식처, 여유로움이 있는 비즈니스의 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리조트 풍의 디자인은 전형적인 호텔식 콘도미니엄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고, 주변의 표선 해수욕장과 제주의 푸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창과 발코니 등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독특한 호텔이다.

   
▲ 해비치 호텔 (사진 해비치호텔 제공)

2007년 5월 23일 현대 자동차 그룹 자회사 형태로 건립한 이호텔은 1999년 9월 해비치 컨트리클럽 남·북 코스 준공을 시작으로, 2003년 3월 해비치 리조트 콘도미니엄이 개관하였으며, 2007년 5월 288객실로 해비치 호텔이 개관하였다.

2007년 5월 24일에 개관한 해비치 호텔은 지상 8층 288실 규모의 특1급 관광호텔로서, 더블룸 75개·트윈룸 163개·한실 4개·스위트룸 46개 등 총 288개의 객실과 리조형 콘도미니엄 객실 215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랜드 볼룸·크리스탈 홀·다이아몬드 홀·에메랄드 홀·루비 홀·사파이어 등 연회장에서 최대 14개의 개별 회의가 가능하고 최대 2,740명을 동시 수용 가능하다.

그 외 휘트니스 센터·실내외 수영장·스파·노래방·가라오케 비즈니스 센터·편의점·기프트 샵·WiFi 게임장·스크린 골프·어린이 놀이방·다목적 코트·퍼팅 그린 및 36홀의 골프장 해비치 컨트리클럽 등의 서비스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제주도 내 최대 규모의 그랜드 볼륨을 포함하여 총 14개의 연회장에서는 다양한 규모의 국내외 컨벤션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캐주얼 레스토랑·라이브 뮤직 바·베이커리·음료 코너·선물 코너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3년에 3월 18일에 개관한 해비치 리조트는 지상 6층 규모의 휴양 콘도미니엄으로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리조트 풍의 디자인으로 전형적인 호텔식 콘도미니엄의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이호텔이 13일 주목을 받는 것은 커제와 이세돌은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맞대결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는 현존 최고의 프로 바둑 기사들로 이번 대결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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