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손녀 지키려는 본능적 대처.. "안타까워"

기사승인 2018.01.13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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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이은경기자]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같은 날 모친상과 조모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영국의 한 병원에서 치료중이던 박지성 본부장의 어머니가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아들 내외가 거주하는 영국 런던을 방문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당시 손녀인 연우양과 함께 있었고, 손녀를 사고에서 지키려는 본능적 대처로 부상이 더 커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연우양은 다행히 부상 없이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다가 같은날 박지성의 친할머니가 요양병원에서 별세한 소식이 알려졌다. 모친상과 조모상이 겹친 박지성에 누리꾼들은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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