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2PM, 제주도 홍보대사 위촉 "제주도 많이 알릴 것"

기사승인 2018.01.12  18:00:46

공유
   
   
   
   
   
2PM(닉쿤, 준케이, 우영, 준호, 찬성)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있는 제주도 서울본부 사무실에서 원희룡 제주도지사로부터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데일리 노이슬 기자] 2PM이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4·3 70주년 2018 제주방문의 해' 성공 개최와 평화의 섬 제주 이미지를 전 세계로 확산하기 위해 K-POP 스타 2PM과 영화배우 곽도원(본명 곽병규)을 제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0일 오후 4시 여의도 서울본부 사무실에서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2PM 멤버 JUN. K(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참석했다.

2PM은 일본, 중국, 아시아 등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류 스타로 가수,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PM은 오는 2020년 1월 9일까지 2년 동안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