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잔디, ‘이영애’ 도플갱어 얽힌 ‘송해’ 말못할 사연

기사승인 2018.01.07  11: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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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성인가요 대들보'로 우뚝 송해 얽힌 사연

[코리아데일리 강유미 기자]

7일 트로트계의 미래 여왕 미녀 금잔디가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여주시 편에 출연해 이영애와 상당히 많이 닮은 미모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색다른 조명을 받고 있다.

금잔디와 이영애의 사진이 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이 전해지면서 18일 나란히 한 인터넷 커뮤니커에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이 사진에는 누가 금잔디이고 이영애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어려웠던 가정사를 딛고 우뚝 일어선 트로트가수 금잔디가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있는 가운데 이영애 닮은 것 역시 화제다.

   
▲ 가수 금잔디와 탤런트 이영애 (사진 코리아데일리 DB0

한편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각종 쇼프로에 출연 특유의 가창력으로 이영애가 무대에 섰다고 오인할 정도로 똑 같은 모습이다.

또한 금잔디는 홍진영에 이어 목소리에 슬픈 사랑과 한이 서려있는 신곡 ‘여여’와 ‘어쩔사’로 활발한 활동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에도 금잔디는 오똑한 콧날과 선한 눈매, 그리고 하얀피부가 배우 이영애와 닮아 많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최근에는 삼촌 팬들이 늘어 그녀의 화려한 무대가 더욱더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트로트 대세녀 금잔디는 싱글앨범, 트로트 메들리와 리메이크 앨범 등을 약 150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대기록을 갖고 있으며 그 이후, ‘고속도로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특히 박소희란 이름으로 1집 앨범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한 그녀는 금잔디로 예명을 바꾼 뒤 2009년 앨범 '일편단심'을 발표하면서부터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가수 금잔디는 연예계에서 배우 이영애의 도플갱어라 할 정도로 미모가 비슷하며 사회봉사 사업 역시 이영애에 뒤지지 않는 특별함을 갖고 있는 가수다.

금잔디의 대표곡으로는 '오라버니', '여여', '어쩔사(어쩔 수 없는 사랑)'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MBC TV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금잔디를 전국노래자랑에서 본 송해는 그녀가 출연을 할때마다 “가요계 미래의 여왕”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금잔디는 뛰어난 용모만큼이나 노래 실력 역시 그동안 한국 가요계의 여 가수보다 뛰어나 일찍이 한국 가요전문가들로부터 한국 가요계 대들보로 주목을 받는 가수이다.

특히 송해 선생은 금잔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어 송해와 금잔디의 전국노래자랑에 얽힌 미담은 가요계의 후일담이 될 만큼 훈훈한 정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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