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테디 17살 딛고 열애.."증거가 뭐길래?"

기사승인 2017.10.14  13:43:30

공유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테디와 열애설로 주목받고 있다.

한 매체가 테디와 제니가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며, 테디는 제니의 팀 블랙핑크의 프로듀싱에 공을 들였으며, 제니는 컴백 당시 테디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테디와 제니의 열애설은 금시초문이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테디는 1990년대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 투에니원의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컴백홈'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작사·작곡했다.

제니는 1996년생으로 지난해 9월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 코리아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6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ad26
ad27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