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박세직 손녀,2017 한복모델 사진.."얼마나 예쁘길래?"

기사승인 2017.10.10  13: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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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복모델 사진 2017 한복모델 사진

박태환(28·인천시청)이 고(故) 박세직 전(前) 재향군인회장의 친손녀와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박씨가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박씨의 수상이력에 지난 5월 열린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관심을 끌고 있으며, 당시 본선참가자들중 수상받은 박씨는 2명 뿐이었다고 한다.

특히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미모의 무용학도라고 알려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더욱커지고 있다.

박태환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SBS funE에 따르면 한 측근은 “생전 체육에 애정을 쏟았던 할아버지를 자랑스러워 하는 박 씨가 박태환과 체육에 대한 공감대가 잘 맞았다. 서로 진지하게 생각하며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박태환과 박씨는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해왔다. 두 사람은 SNS 주소를 맞춘 후 데이트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한다.

하지만 박태환의 누나인 박인미 팀GMP 실장은 “박태환과 무용학도 박 씨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박태환 측에서 열애를 인정했다고 나왔는데 어디에도 우리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다. 열애를 인정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한편 고 박세직 전 재향군인회장은 경북 구미 출생으로 3사단장, 수도경비사령관 등을 거쳐 총무처 장관, 체육부 장관, 국가 안전기획부장, 서울시장, 14~15대 국회의원, 아시안게임·서울올림픽·한일월드컵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09년 7월 27일 바이러스성 급성폐렴 증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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